​2020 기후위기 대응 중랑 시민활동에 함께해요! 

지난해 중랑구민들은 중랑구 기후위기 비상행동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우리 지역에서부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활동들을 개시했습니다. 면목역 광장, 망우역 앞 등 중랑구의 '핫스팟'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이야기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총선을 앞두고 119명의 주민들이 연명해 총선 출마자들에게 '기후정책'을 질의했고,

중랑구의회는 지난 7월 '기후위기 대응 조례'를 제정해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확인했습니다.

전세계의 시민들이, 한국사회 전국 곳곳에서, 기후위기를 말하는 기후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시민의식을 반영해 코로나19 일자리 위기에 대응한 공익 일자리로 '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 지원 활동가'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중랑지역에도 올 하반기 두 분의 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가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창궐과 확산 또한 또한 지구환경과 생태를 고려하지 않은 성장과 물질 중심의 사회가 만들어온 것으로 기후위기와 동일한 구조에서 유발되었으며, 기후위기와 직간접적인 영향을 맺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우리가 함께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

우리부터, 우리 지역 사회부터, 

바로 지금,

​함께 행동해요!

ACT NOW ! SPEAK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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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중랑 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을 본격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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